지난 23일 오후 8시 경북 칠곡군 가산면에 있는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인 6시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고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북칠곡공장화재이성덕 기자 불법 식당 영업 정비한 대구 달성군…화원 미나리 수도권 출하대구 북구 '24시간 재난안전상활실' 운영…전담인력 4명 배치정우용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 월)…아침 최저 -12~-6도 강추위칠곡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 4억5000만원 조기 달성관련 기사경북 의성 양봉 비닐하우스·칠곡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1억여원 피해칠곡 섬유공장 화재 10시간 만에 완진…공장 7개동 타공장·아파트·야산…건조한 대기 속 전국 곳곳 화재 잇따라(종합)칠곡 섬유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초진…"완진까지 장시간 예상"칠곡 왜관 공장서 화재…소방 당국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