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7시 39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명 양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의성양봉하우스불칠곡자동차부품공장불정우용 기자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고향·보수의 심장' 구미를 지켜달라"구미대, 문화재 정밀 실측 기술 등 3건 특허 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