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 북구 노곡동 일대가 침수돼 상가와 차량이 물이 잠겼다. 주민이 물길을 헤치고 걸어가고 있다.(독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7.17/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집중 호우비남승렬 기자 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권영진 "국가직 전환 소방공무원 인건비 국가가 전액 책임져야"관련 기사거제 647㎜ 물폭탄…행안장관 "고립 주민 구조에 총력" 지시비구름 약화하며 강원으로…접경지 댐 수위 급상승·남부 '찜통더위'국지성 호우로 대구 7곳서 교통통제…신천동로 등 21곳은 해제경상권 '시간당 60㎜' 집중호우…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종합)'물폭탄' 대구서 1명 사망·고립주민 헬기구조·도로 12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