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에 침수돼 119구조대가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기 위해 구명보트를 타고 마을로 들어가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비교통통제장맛비국지성 호우신천동로침수남승렬 기자 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권영진 "국가직 전환 소방공무원 인건비 국가가 전액 책임져야"관련 기사태풍 '참피' 북상에 제주·남부 많은 비…빗길 교통사고 속출(종합)거제 기록적 호우 곳곳 도로통제에 조선소도 '출근 제한'남부 호우 피해신고 139건…주민 60명 일시대피·항공기 13편 결항남부 물폭탄에 피해 신고 135건…항공기 9편 결항광복절 연휴 남부에 최대 150㎜ 폭우…정부, 위험지역 사전통제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