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우며 열심히 공부한 내 딸은 뭐가 되나"시험지를 빼돌리기 위해 고교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 학부모가 15일 오후 구속영장 심사를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시험지교사고등학교의사의대무단침입신성훈 기자 40대 여성 납치·성폭행한 10대…교도소서 또 엽기 성범죄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관련 기사3년간 학교 시험지 16차례 유출…40대 학부모 1심서 징역 5년안동서 시험지 빼돌린 학부모 징역 8년 구형…딸도 최대 3년안동서 시험지 유출한 교사·학부모·행정실장·학생 모두 검찰 송치울진서도 시험지 빼돌리기?…"복면 쓴 학생, 새벽에 학교 침입"전교 1등 여고생의 실체…시험지 유출 없이 치른 시험 '수학 4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