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서 시험지 유출사건의 피고인인 기간제 교사 B 씨가 호송차량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모친과 교사 등이 수년간 빼돌린 시험지로 시험을 치른 혐의로 기소된 D양이 14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신성훈 기자 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응급환자 이송하던 119차량, 덤프트럭과 충돌…이송하던 환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