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학교 시험지 16차례 유출…40대 학부모 1심서 징역 5년

범행 도운 교사 징역 4년6월·…훔친 시험지 받은 딸은 집유

14일 오후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시험지 유출사건의 피고인인 학부모 A씨가 호송차량에서 내리고 있다.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14일 오후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시험지 유출사건의 피고인인 학부모 A씨가 호송차량에서 내리고 있다.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서 시험지 유출사건의 피고인인 기간제 교사 B 씨가 호송차량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14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서 시험지 유출사건의 피고인인 기간제 교사 B 씨가 호송차량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본문 이미지 -  모친과 교사 등이 수년간 빼돌린 시험지로 시험을 치른 혐의로 기소된 D양이 14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모친과 교사 등이 수년간 빼돌린 시험지로 시험을 치른 혐의로 기소된 D양이 14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2026.1.14/뉴스1 신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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