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의대 등 수업 공백 막기 위해 계절학기 운영 등 검토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섰던 의대생들이 지난 12일 복귀 의사를 밝혔다. 사진은 13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5.7.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생복귀경북대의정 갈등대구권 의대의과대학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예산 4조 3301억 편성…시설비 15.2% 삭감대구시·TK 치과계 "국립치의학연구원 선정 절차 공정해야"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단독]의대생 5명 중 1명 '휴학'…동아대 32%·이대 1% 어디 갔나국회 교육위, 23일 경남교육청서 부울경 교육기관 국감국립의대 10곳 중 최소 4곳, 복귀 의대생 유급 기록 안 남긴다경북대 '복귀' 의대생 위한 학칙 개정…대학평의원회 손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