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시 19분쯤 영천시 신녕면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 발령,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30/뉴스1신성훈 기자 "오징어, 이젠 울릉도 특산물 아냐…50년 내 회복 거의 불가""공연 보겠다고"…경주 봉황대 잔디 위 '무개념 주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