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23일 구미시청앞에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안주찬 시의원이 공식행사장에서 공무원을 폭행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했는데 시민의 대표자리를 점유하고 있다" 며 안 시의원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안주찬 구미시의원구미시의회직원폭행정우용 기자 '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관련 기사"직원 때려놓고 재발방지 역량 발휘하겠다?"…구미시노조 분노구미시 공무원노조, "공무원 폭행 안주찬 시의원 사퇴하라"직원 폭행 시의원 '출석정지 30일' 의결 구미시의회에 근조 조화'직원 폭행' 안주찬 구미시의원 출석정지 30일…의원직 유지"축사 못했다고 공무원 폭행한 안주찬 구미시의원 제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