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민주당 시의원들 촉구경북공무원노조와 민주당 구미시의원들이 23일 지역구 행사에서 축사를 하지 못했다고 공무수행중인 공무원을 폭행한 안주찬 구미시의원에 대한 구미시의회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공무원폭행구미시의원구미시의원제명정우용 기자 이남철 국힘 고령군수 후보 "새로운 도약, 더 큰 도약 이루겠다"이철우 "나라 돼가는 꼬락서니에 죽을 수도 없어…표로 심판해야"관련 기사구미시 '중동사태' 여파 포장용기 수급 불안에 다회용기 지원 강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수)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로컬푸드 육성 등 조례안 20건 처리구미시의회, 295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24건 심사구미시의회, 적극행정 조례 개정·직무소송비 지원안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