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민주당 시의원들 촉구경북공무원노조와 민주당 구미시의원들이 23일 지역구 행사에서 축사를 하지 못했다고 공무수행중인 공무원을 폭행한 안주찬 구미시의원에 대한 구미시의회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공무원폭행구미시의원구미시의원제명정우용 기자 IS 동서, 경산 중산지구 '펜타힐즈W 1단지' 1712가구 분양구미대 학생 개발 게임프로젝트 4건, '루키챌린저스' 선정관련 기사구미시의회 4년 의정 마감…의원발의·조례안 등 1161건 처리제9대 구미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10건 심의도레이첨단소재, 메타 아라미드 증설 완료…연산 5400톤 체제인구 39만 광주 광산구 '0원' vs 28만 순천시 '5457억'…보통교부세 역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