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민주당 시의원들 촉구경북공무원노조와 민주당 구미시의원들이 23일 지역구 행사에서 축사를 하지 못했다고 공무수행중인 공무원을 폭행한 안주찬 구미시의원에 대한 구미시의회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공무원폭행구미시의원구미시의원제명정우용 기자 김천시,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주행시험장' 기공식구자근 "의용소방대 장비·운영비 지원, 건강보호는 국가 책무"관련 기사구미시의회, 적극행정 조례 개정·직무소송비 지원안 의결구미시의회 임시회 마무리…조례안 등 24건 처리구미시의회, 294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27건 심사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69명 접수…의성군수 6명 최다구자근 "여당, 이재명 사법 리스크 방어 위한 '개인 로펌'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