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민주당 시의원들 촉구경북공무원노조와 민주당 구미시의원들이 23일 지역구 행사에서 축사를 하지 못했다고 공무수행중인 공무원을 폭행한 안주찬 구미시의원에 대한 구미시의회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공무원폭행구미시의원구미시의원제명정우용 기자 경산시, 급행 803·하양 2번 노선 조정…하양 무학지구 접근성 개선구미시, 무단방치 공유 킥보드 3시간 미수거 시 '강제 견인'관련 기사[美중간선거]민주당 압승에 월가 '블랙스완' 경고…정책 교착 우려경북도의회 "빈 점포 창업·문화공간으로 활용"…공실률 최고 27%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고 벼 수확 봉사…TK서 '보수 결집' 행보구미시 'BaaS 시험 실증센터' 준공…이차전지 전주기 지원 기반 구축소진혁 구미시의원 "투자·국책사업,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