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민주당 시의원들 촉구경북공무원노조와 민주당 구미시의원들이 23일 지역구 행사에서 축사를 하지 못했다고 공무수행중인 공무원을 폭행한 안주찬 구미시의원에 대한 구미시의회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공무원폭행구미시의원구미시의원제명정우용 기자 안동 송천동 양봉장 화재 야산으로 확산…헬기 3대 투입 진화"산 중턱에 연기" 청도 야산 화재…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종합)관련 기사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14일간 민생 안건 등 18건 의결월덱스, 구미5산단에 2600억 들여 반도체부품 공장…370명 고용강승수 구미시의장 "성과로 인정받는 '일 잘하는 의회' 만들 것"윤종호 경북도의원 "'구미 로봇 특화단지' 지정에 총력 대응해야"제10대 구미시의회 첫 임시회 개회…"정책 실효성 꼼꼼히 살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