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민주당 시의원들 촉구경북공무원노조와 민주당 구미시의원들이 23일 지역구 행사에서 축사를 하지 못했다고 공무수행중인 공무원을 폭행한 안주찬 구미시의원에 대한 구미시의회의 '제명'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의회안주찬구미시의원공무원폭행구미시의원구미시의원제명정우용 기자 "숙련 기술인이 경쟁력"…구미시 '최고 장인' 모집도심으로 나온 '경산 갓바위 축제'…1만명 몰리며 일상 속 축제로 재탄생관련 기사'AI·로봇 전담 신설' 구미시 조직개편…'31년 역사' 선산 출장소 폐지구미시 '행복원룸' 351실에 입주자 9명…"실패한 청년정책"김효석 구미시의원 "경제 회복 온기, 소상공인에 전달돼야"구미시의회 첫 정례회 개회…22일간 추경·행정감사전희정 구미시의원 "출퇴근 정체 해소에 AI 신호체계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