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발급 대상은 73세 이상대구와 경북에서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사용 지역이 확대된다. 사진은 대구 시내버스에 승차하는 시민.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어르신 무임 교통카드교통카드대구시경산영천구미김천남승렬 기자 "한 끼가 지역을 살린다"…코엑스서 7일 미식관광 토크쇼대구·경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심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기획특집] 무료버스 타고 공원·병원으로…어르신 일상을 바꿨다"노인 무임승차 손실 누가 부담하나"…서울교통공사, 첫 연구용역 착수iM유페이, '어르신 무임승차 시스템' 경북 15개 시·군 추가김문수, GTX 전국으로 확대…지하철·버스 월 6만원 무제한 이용"65세가 노인?" 노인연령 상향, 해외사례 봤더니…'분야별접근'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