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독일·호주 등 주요국, 정년·연금·복지 분야별 노인기준 변경전문가 "韓, 분야별 접근 필요"…서울시, 복지서비스별 노인연령 유연화2월 19일 오전 대구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20기 달서구노인복지대학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이 손뼉을 치며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025 노인일자리 사업 신청이 시작된 2일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어르신 구직자가 비치된 PC를 이용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노인노인연령고령화초고령복지경로우대연금연금개혁관련 기사기획차관 "인구위기 타개책 시급…정년연장·연금개혁 협력 필요"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 확대…"먹거리 취약계층 안전 강화"고령층 1084만명, 전체 인구의 21%…초고령사회 '일상화' 단계 진입韓 노인 소득 빈곤율, OECD서 1위…10명 중 4명은 중위소득 절반도 못미쳐중소기업 사장님 셋 중 한명은 '노인'…M&A로 승계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