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노동계와 청년 노동자 등이 24일 노동 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이재명 정부와 대구시에 촉구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노동민주노총 대구본부노동권청년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관련 기사"하청 교체 압박에 노무 인력도 부족"…中企, '노란봉투법' 쟁점 셋노란봉투법 시행 첫날…대구 노동계 "원청 교섭 시대 열려" 반색"TK통합 졸속 추진 반대"…노동·시민단체, 대구 민주당사서 농성'보수 교육감'에 맞설 '진보 교육감' 후보 선정 절차 본격화TK 통합법 '노동특례' 논란…"기업 유치" vs "노동권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