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노동계와 청년 노동자 등이 24일 노동 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이재명 정부와 대구시에 촉구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노동민주노총 대구본부노동권청년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비수도권 첫 '혈관내 쇄석술' 도입…"시술 성공"대구시장 선거 '부익부 빈익빈'?…국힘은 후보 난립, 민주당은 인물난관련 기사불시 단속 때 추락해 다친 미등록 외국인 2명 산재 승인노동계·산재 유족 "쿠팡 보상안은 꼼수…탈팡 막기 위해 보상으로 둔갑"'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대구 도심서 희생자 추모 행사[뉴스1 PICK]철도노조 파업 D-1…'운행 차질 우려'"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 사망, 대통령이 답하라"…시민단체 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