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의결을 하루 앞둔 23일 대구 노동·시민단체 등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중단을 촉구했다. 2026.2.23 ⓒ 뉴스1 남승렬 기자대구 노동·시민단체 등이 23일 대구 중구 삼덕동 민주당 대구시당 입구에서 행정통합과 관련해 허소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면담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3/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민주당 대구시당TK 통합남승렬 기자 경비노동자 산재 사망 5년간 438명…김위상 "맞춤형 예방책 필요"스토킹 가해자 격리 강화·범죄피해자 보호체계 개선 요구 잇따라관련 기사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대구·경북 통합 이익 될 것"국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신공항 지연 '추궁'…출연기관 관리도 도마"광주·전남과 달리 대구·경북 행정통합 왜 더디나…2019년부터 준비"'신공항 지연·안동의료원 이전' 도마에…경북도의회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