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배제할 수 없어"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대구 달서구의 아파트 입구에 경찰 폴리스라인이 설치됐다.(독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사건스토킹이성덕 기자 "선거운동 중 폭행 당해"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경찰 수사"의장직 상실"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징계 취소 소송관련 기사여성 집 몰래 들어가 속옷 뒤진 30대 '집행유예'…스토킹은 '무죄'대구경찰,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9~18일 열흘간이별 통보에 앙심…내연녀 남편 흉기로 찌른 30대대검, '故 신해철 사망' 사건 수사 검사 등 모범검사 3인 선정여성 집 몰래 들어가 속옷 뒤진 30대 징역 2년 구형 "죄질 불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