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민의힘 소속 기초의원의 음주운전 방조와 단속 전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해 정가와 시민단체에서 공직 사퇴를 촉구하는 요구가 이어졌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국민의힘남구의회기초의원음주운전음주운전 방조운전자 바꿔치기민주당남승렬 기자 관련 기사국힘 대구시당, 광역의원 단수 추천 16명·경선 11곳 결정與 '전남광주'·'충남대전'-野 '대구경북'…앞다퉈 특별법 발의이장우 “통합 성패는 법안의 깊이…파격적 권한 이양 뼈대 이뤄야”37년 만에 대전·충남 재통합 이뤄질까?…공론화 과정 최대 과제부의장 제명 5개월 만에···대구 남구의회 부의장에 성윤희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