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설 연휴 전 논의 목표"…野 "조세권 이양해야" 맞대응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백승아 원내대변인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충남·대전 통합특별법'과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통합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관련 기사정승옥 무안군수 예비후보 "국내 최고액 '기본소득 도시' 만들 것"부천시, 2035년까지 택지개발·정비사업 14만7000호 공급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살던 집에서 끝까지"…속초시, 통합돌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