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설 연휴 전 논의 목표"…野 "조세권 이양해야" 맞대응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백승아 원내대변인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충남·대전 통합특별법'과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통합금준혁 기자 정청래, 오늘은 중진 만난다…경청 행보 속 '합당 내홍'은 지속李대통령,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박찬대 "시장합니다"(종합)한상희 기자 장동혁, 거취 압박에 전당원투표 승부수…"당원 사퇴하라면 의원직도"(종합)국힘, 지선 잰걸음…공약개발단 띄우고 인재영입 본격화(종합)관련 기사명창환 전 전남부지사 '조국혁신당' 입당…여수시장 선거 '요동''사퇴 철회' 문인 광주 북구청장 3선 도전하나…10일 입장 표명송철호 전 울산시장 "영남 5개 시·도 묶는 '영남특별시' 제안"김영록 지사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 기득권에 막혀"행안부 간 이장우·김태흠 "재정·권한 이양 확대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