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는 22일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정재목 전 부의장이 제명된 뒤 다섯 달째 공석이었던 부의장에 국민의힘 소속 성윤희 구의원을 선출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 남구의회부의장성윤희보궐선거남구의회 부의장남승렬 기자 국힘 대구시장 주자들, 일제히 김부겸에 공세…金은 선거전 광폭 행보국힘 대구시당, 광역의원 단수 추천 16명·경선 11곳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