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특례 중 일부 빠질 경우 껍데기 통합 전락”“재정·권한 없는 통합, 시민의 뜻 묻는 주민투표로 가야”2026.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난달 24일 오전 충남도청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회동에 앞서 악수하고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2026.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이장우 시장대전충남 통합대전충남특별시주민투표박종명 기자 장종태, 통합법안 처리 무산에 "이장우·김태흠 충청 미래 팔아"황인호 전 구청장, 대전 동구청장 출마 선언…"결과로 증명할 것"관련 기사광주전남 통합법 본회의 통과에 여당 의원들 "충남·대전은요?"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 지선 이후가 적절…지방분권 재설계해야"서산시의회 민주당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국힘 단체장 책임"與 충청특위, 국회서 연좌농성…"국힘, 통합 입장 밝혀야"이장우 시장 "민주당 통합법안 폐기해야…다음 총선 때 결론내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