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북 포항시 해군 항공사령부체육관에 마련된 대잠 해상초계기(P-3CK) 순직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객이 묵념하고 있다. 해군은 고 박진우 중령, 고 이태훈 소령, 고 윤동규 상사, 고 강신원 상사로 1계급 추서했다. 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비행기추락사고합동분향소이성덕 기자 "고통스러워해 한 번 더"…층간소음 갈등 주민 잔혹 살해한 20대동료 자리 비운 사이 카톡 내용 촬영한 60대에 벌금 500만원관련 기사5개월 조사했는데…해군초계기 추락 사고 '결정적 원인' 못 찾았다시민단체들, 초계기 추락 사고에 "가장 중요한 건 안전""불안해요" 해군 초계기 추락 포항기지 주변 주민들 사고 트라우마"28살 밖에 안된 아들, 내일 생일인데…" 초계기 합동분향 소눈물바다P-3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로 숨진 승무원 4명, 1계급 추서 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