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해군장으로 엄수…영결식은 6월 1일 해군항공사령부에서군 항공사고 조사관들이 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야산에 추락한 해군 대잠 해상초계기 사고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초계기해군포항P-3국방부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5개월 조사했지만 못 밝혀낸 사고 원인…해군 초계기 운용에 '비상'5개월 조사했는데…해군초계기 추락 사고 '결정적 원인' 못 찾았다포항경주공항, 세계 CEO 전용공항으로…APEC 정상회의 앞두고 '풀가동'해군, 'P-3C 해상초계기' 작전 재개…추락사고 한 달여만해군, 신형 해상초계기 P-8A 운용 본격화…6대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