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유형 사고 반복 안 돼"해군 해상초계기 추락 사고 사흘째인 3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추락 현장에서 군 관계자들이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5.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3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해군항공사령부 내 금익관에 마련된 해상초계기 추락 순직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영정 오른쪽에는 고 강신원 상사의 생일 케이크가 놓여져 있다. 2025.5.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9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추락해 전소됐다. 사고 현장에서 소받당국과 해군 항공사령부 소방대가 진화 작업 및 인명 수색을 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군용기추락포항합동분향소영결식이성덕 기자 생후 6개월 아동 소주병 폭행…지적장애인 2심서도 징역 2년경북 성주 인근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종합)최창호 기자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공개 토론회 16일 개최포항시, 4월부터 퇴원 노인환자 맞춤돌봄 서비스…저소득층 123명 대상관련 기사이륙 6분 만에 추락한 P-3 사고 원인은?…"모든 가능성 열고 조사"공군 이어 해군에서도 비행기 사고…하늘 보기 무섭다도입 30년 만에 추락한 '잠수함 킬러' P-3는 어떤 기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