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박진우 소령 장인 엄인재씨(57)가 착잡한 심경을 전하고 있다.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30일 경북 포항시 해군 항공사령부체육관에 마련된 대잠 해상초계기(P-3CK) 순직자 합동분향소에서 미 해군들이 조문을 마친 후 발길을 옮기고 있다. 해군은 고 박진우 중령, 고 이태훈 소령, 고 윤동규 상사, 고 강신원 상사로 1계급 추서했다. 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해상초계기합동분향소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일)…낮 최고 11~15도, 큰 일교차포항 도로 공사 현장서 50대 노동자 후진 굴착기에 깔려 사망최창호 기자 포항남부경찰, 16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서 숙취운전 집중 단속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공개 토론회 16일 개최관련 기사포항 남구·북구보건소 초계기 사고 관련 군인·시민 심리회복 지원[뉴스1 PICK]해군 초계기 추락 사고 순직장병 영결식"어떻게 너를 보내"…해상초계기 순직자 영결식 위로 날아간 4마리의 새추락 해상초계기 승무원 영결식 엄수…"숭고한 희생 잊지 않을 것"시민단체들, 초계기 추락 사고에 "가장 중요한 건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