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 접하고 보이스피싱인 줄"…순직 조종사 유족 '오열'(종합)

본문 이미지 - 고(故) 박진우 소령 장인 엄인재씨(57)가 착잡한 심경을 전하고 있다.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고(故) 박진우 소령 장인 엄인재씨(57)가 착잡한 심경을 전하고 있다.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경북 포항시 해군 항공사령부체육관에 마련된 대잠 해상초계기(P-3CK) 순직자 합동분향소에서 미 해군들이 조문을 마친 후 발길을 옮기고 있다. 해군은 고 박진우 중령, 고 이태훈 소령, 고 윤동규 상사, 고 강신원 상사로 1계급 추서했다. 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0일 경북 포항시 해군 항공사령부체육관에 마련된 대잠 해상초계기(P-3CK) 순직자 합동분향소에서 미 해군들이 조문을 마친 후 발길을 옮기고 있다. 해군은 고 박진우 중령, 고 이태훈 소령, 고 윤동규 상사, 고 강신원 상사로 1계급 추서했다. 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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