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포항서 훈련 도중 추락…사고 원인 조사 중김명수 합참의장(해군 대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해군 항공사령부 금익관에 마련된 '해군 P-3CK 917호기 순직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무거운 발길을 옮기고 있다. 2025.5.31 2025.5.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P-3초계기추락영결식정윤영 기자 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이란 사태에 외교부 "중동 7개국 방문 취소하라" 여행경보 격상관련 기사한미, 괌 근해서 연합대잠전 훈련 '사일런트 샤크' 실시해군, 동해상에서 한미 연합훈련…美 핵항모 참여5개월 조사했지만 못 밝혀낸 사고 원인…해군 초계기 운용에 '비상'5개월 조사했는데…해군초계기 추락 사고 '결정적 원인' 못 찾았다해군, 신형 해상초계기 P-8A 운용 본격화…6대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