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대구교육청 분수대 앞지난 22일 제주 모 중학교 교사가 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23일 제주도교육청 앞마당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교육청 직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제주 교사분향소대구 전교조대구교사노조대구교육청민원남승렬 기자 대구 풍수해보험 가입률 급증…"3자 기부제 효과 커"주호영 "유력 자산 오세훈, 당 스스로 흠집 낸 것은 자해 행위"관련 기사교총 "제주 교사 사망은 '제2의 서이초'…철저한 진상규명" 촉구경찰, '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 민원 제기 가족 등 1차 조사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