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 확인시 민원자 고발하고 순직 인정해야"학생 가족의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 모 중학교 교사를 애도하는 분향소가 대구에도 마련됐다.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교육청 앞 분수광장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은 어린이가 추모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제주도교육청뉴스1제주교사사망교육부교총관련 기사제주지역 중학교 순직 교사 유족, 교장·교감 직무유기 등 고소제주 중학교 교사 순직 사건 교장 '견책' 교감 '징계없음'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 8개월 만에 순직 인정제주 교사 사망사건 유족 "독립된 진상조사위 구성해야"김광수 제주교육감 "교사 사망 사건, 교육활동 보호 더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