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대법원에 상고 예정2017년 11월19일 지진 피해를 입어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실내체육관에 대피한 아파트 주민들이 흥해공고와 흥해 남산초교로 거처를 옮기고 있다. 2017.1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017년 11월15일 경북 포항시에서 진도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빌라 외벽이 무너져 주민 50여명이 긴급대피했다.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이 출동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2017.11.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지진정신적위자료보상항소심 기각대법원 상고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관련 기사포항 촉발지진 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 15일 첫 형사재판포항시민들 "지진 정신적 피해보상 대법가면 받을 수 있나요"포항 지진 위자료 없던 일로…이강덕 포항시장·시민 '반발'(종합)지진 위자료 소송 기각…포항 시민들 "있을 수 없는 판결" 반발지진 위자료 소송 기각에 이강덕 포항시장 "정의롭지 못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