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초대형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 초등학교 앞 부지에서 영덕군이 이재민들에게 공급할 임시조립식주택 기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영덕군은 이번 주 중으로 모듈러 주택 등 총 70동을 우선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 News1 최창호 기자7일 초대형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마을에서 철거작업이 한창이다. 영덕군은 이재민들이 사용할 모듈러 주택과 임시조립식주택 70동을 이번 주 중으로 매정초등학교 등에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2025.5.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영덕산불이재민조립식주택임시거주지최창호 기자 5급 인사 발표→대기발령→다시 임명장…포항시 무슨 일'경주 관광 1번지' 황리단길 주차 숨통…894면 대형 주차장 준공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애터미,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51억원 전달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