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원·경찰, 합동감식으로 발화지점 특정지난 28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불이 나자 김성기 씨(77)가 119에 첫 신고했다. 김 씨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산불 발생 모습.2025.4.3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30일 오전 국립산림과학원과 경찰 등이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였다.2025.4.3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함지산산불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된서리' 맞은 대구 달성군 비닐하우스 식당…농지법 위반 단속 대상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관련 기사초대형 헬기 'S-64' 조종사 부재·부품 지연…"무용지물" 집중 질타'야간운용 가능' 산림청 헬기 7대 있지만 한번도 투입 안해, 왜?경찰, 나흘간 축구장 440개 규모 태운 60대 남성 불구속 송치폭우에 침수된 대구 노곡동 쓰레기 5.3톤…시, 조사 착수"노곡동 침수, 배수펌프장 제진기 작동 오류 탓…업무 태만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