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민가로 향하자 "집 걱정"에 발동동29일 오전 대구 북구 팔달초 강당에 마련된 임시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아침 식사를 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함지산대형산불이성덕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관련 기사초대형 헬기 'S-64' 조종사 부재·부품 지연…"무용지물" 집중 질타'야간운용 가능' 산림청 헬기 7대 있지만 한번도 투입 안해, 왜?경찰, 나흘간 축구장 440개 규모 태운 60대 남성 불구속 송치폭우에 침수된 대구 노곡동 쓰레기 5.3톤…시, 조사 착수"노곡동 침수, 배수펌프장 제진기 작동 오류 탓…업무 태만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