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7일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인 영덕군 노물리에서 현장 회의 '전화위복 버스'(불을 이기고 뉴딜경북)를 열었다. 사진은 지난 4월 3일 노물리에서 70대 어촌계장이 피해상황을 둘러보는 모습.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영덕산불노물리경북도이철우노물리 마을 재건사업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경북도, 산불 대응 미흡 지자체에 '페널티"…초동진화 체계 강화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