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을 유발해 산림보호법상 실화 혐의를 받는 50대가 24일 오후 대구지법 의성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으르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성묘객묘소나뭇가지라이터영장실질심사이성덕 기자 "선거운동 중 폭행 당해"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경찰 수사"의장직 상실"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징계 취소 소송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검찰, '의성 대형 산불' 발화자 2명에 3년씩 구형…최대 형량경찰, 경북 대형 산불 피의자 2명 이르면 내달 초 송치 예정'괴물 산불' 보고도…경기 곳곳서 '부주의 화재' 속출성묘철·식목일 앞두고 산불 비상…산림청, 불법행위 강력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