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을 유발해 산림보호법상 실화 혐의를 받는 50대 성묘객 A씨가 24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신성훈 기자 봉화서 80대 여성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현장엔 '딸아 미안하다' 편지불탄 집 잔해 속 195만원…소방관들 맨손 수색으로 찾아 돌려줘관련 기사산림청, 시누크 계약이행 관리 강화…카모프 가동대수 유지 총력'27명 사망' 경북 대형 산불 낸 60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산림사업법인 1907개 중 1073개, 등록 요건 미충족 의심 대상"여름철 산사태 피해면적 전년비 88%·피해금액 85% 감소하동군 양보면 산불…1시간 30분 만에 주불 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