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불 발생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소방·경찰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31일 경북 의성군 안계면에 있는 한 자두 과수원 농장에 산림 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 의성 산불이 처음 시작된 곳은 성묘객 실화로 추정되는 안평면 등 두 곳으로 특정됐다. 2025.3.3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실화자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경북 '초대형 산불' 실화자 2명 첫 재판 11월6일 열린다'경북 괴물 산불' 피의자 2명 불구속 송치…산림보호법 위반"나뭇가지 안 꺾여 라이터로…" 경북 산불 피의자 '억울함' 호소경북 산불 실화자 2명 오늘 영장실질심사…구속 여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