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서 가족들이 소원 띠를 걸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 참사대구민주당진보당정의당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프로필] 연임 성공 '친청' 이성윤 與최고위원…檢출신 尹저격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화)세월호참사 유가족 "참사 짓밟은 정치인, 지선 출마 안 돼"李대통령 지지율 66%…민주 3주째 최고 48%·국힘 19%[갤럽]내일 오전 비 대부분 그치고 초여름 날씨…낮 최고 28도까지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