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서 가족들이 소원 띠를 걸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 참사대구민주당진보당정의당남승렬 기자 이진훈 "멈춘 도시 다시 움직이도록"…대구 수성구청장 재도전"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관련 기사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與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혀야"(종합)李,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권영빈·김정민·김지미·진을종(종합)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 추모식…"보고 싶었어" 눈물의 헌화유승민, '죽는 자리'라도 나올까…경기지사 차출론에 쏠리는 시선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