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서 가족들이 소원 띠를 걸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 참사대구민주당진보당정의당남승렬 기자 10호봉 넘으면 임금 '제자리'…추경호 "상한제 폐지 검토"대구시,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승센터 구축…5년 간 186억 투입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화)세월호참사 유가족 "참사 짓밟은 정치인, 지선 출마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