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서 가족들이 소원 띠를 걸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 참사대구민주당진보당정의당남승렬 기자 경산서 승용차·학원버스 충돌…어린이 4명 등 7명 부상'보행자를 피해 가네요'…대구 도심 달린 레벨4 자율주행 셔틀관련 기사윤상현 "'대통령 골프' 따진 건 민주당 정치 악습 탓…이제는 멈추자"野, '육영수 피격' 박정희 배후설 '암살자(들)' 일제히 비판…"역사 왜곡"[프로필] 연임 성공 '친청' 이성윤 與최고위원…檢출신 尹저격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화)세월호참사 유가족 "참사 짓밟은 정치인, 지선 출마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