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서 가족들이 소원 띠를 걸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 참사대구민주당진보당정의당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아이고 어떡해" 1주기 앞둔 여객기 참사 유가족, 울음 쏟아내"연대의 힘을 얻고 오겠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전국순회광주시, 사회적 참사 기억 담은 전시 개막…'고통의 곁, 곁의 고통'이재명 정부 '국민 임명식'에 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