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열린 선상 추모식에서 가족들이 소원 띠를 걸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 참사대구민주당진보당정의당남승렬 기자 대구시, 기업 현장서 국내 첫 '이동형 양팔 로봇' 실증김부겸 "15년 전 명함 주면 앞에서 찢었는데…격세지감 느껴"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66%…민주 3주째 최고 48%·국힘 19%[갤럽]내일 오전 비 대부분 그치고 초여름 날씨…낮 최고 28도까지 '쑥'與, 세월호 배지 달고 추모 메시지…"생명안전기본법 신속 처리"(종합)조국 "부산에 비호감" 한동훈 "나 피해 도망"…잠룡 등판 판 커진 6·3김부겸·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안전이 최우선"…세월호 참사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