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피해 3862㏊로 늘어지난달 28일 경북 산불 주불이 진화된 이후 9일째인 6일 이재민 3502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사진은 영덕군 산불 이재민 대피소인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이재민이 의약품을 받기 위해 체육관 내 진료소로 걸어가는 모습.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 산불주택피해이재민김종엽 기자 강정훈 iM뱅크 행장 첫 경영전략회의서 "속도감 있는 은행" 강조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국회 산불특위, 활동기간 3개월 연장 잠정 합의…이재민 지원책 마련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정부, 경북 의성 산불 피해지역 안전관리 실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