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피해 3862㏊로 늘어지난달 28일 경북 산불 주불이 진화된 이후 9일째인 6일 이재민 3502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사진은 영덕군 산불 이재민 대피소인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이재민이 의약품을 받기 위해 체육관 내 진료소로 걸어가는 모습.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 산불주택피해이재민김종엽 기자 대구 5대 미래신산업, 동남아시장 진출 발판 마련대구FTA통상진흥센터, 'OK FTA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관련 기사"사는 게 사는 게 아냐, 숯검정 산 보면 눈물만"경북도, 산불 피해주민 추가 지원…재건대책반 가동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재난 현장 맞춤형 임시주택 지원…현장조립형 방식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