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측, 고소장 접수…대구경찰청, "추가 가해자 여부 수사 중"대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신생아 사진과 의료진이 하기엔 부적절한 문구를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신생아아동학대대구 대학병원간호사남승렬 기자 백학산으로 번진 영천 주택 화재, 큰 불길 잡혀(종합2보)영천 화산면 주택 화재 백학산으로 번져…소방 당국 "진화 중"(종합)공정식 기자 "전공 경계 허문다"…대구보건대, '스쿨시너지캠프' 개최대구 달서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15일부터 접수관련 기사"홍준표는 법 위에 있나"…대구경찰청 국감서도 도마"낙상 마렵다"…신생아 중환자실서 환아 학대 간호사 3명 송치대구가톨릭대병원 '아동학대 의혹' 간호사 2명 추가 고소'신생아 학대 의혹' 대구가톨릭대병원 간호사 파면'불법 입양' 신생아 숨지자 암매장한 남녀 2심도 징역 5~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