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측, 고소장 접수…대구경찰청, "추가 가해자 여부 수사 중"대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신생아 사진과 의료진이 하기엔 부적절한 문구를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신생아아동학대대구 대학병원간호사남승렬 기자 건조한 봄철 밤…충북 음성·진천, 대구에서 화재 잇따라(종합)대구 동구 공장서 화재…1시간 40여분 만에 초진(종합)공정식 기자 "범인도 못 잡고 아들 만나러 갈 순 없잖아요"…개구리소년 35주기[뉴스1 PICK]정부, 중동사태 리스크에 요소수·종량제봉투 공급망 점검 강화관련 기사대구시, 아동학대 예방 대책회의 순차 개최"'내가 경상도라' 대구 60대 따귀 도우미, 열흘 된 신생아도 때렸다"[영상]"홍준표는 법 위에 있나"…대구경찰청 국감서도 도마"낙상 마렵다"…신생아 중환자실서 환아 학대 간호사 3명 송치대구가톨릭대병원 '아동학대 의혹' 간호사 2명 추가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