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병원 의사 인력 수급 대책 마련해야"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 소속 보건의료단체들이 2일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정 갈등 후 대구 상급종합병원에서 발생한 의료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 뒤 공공병원 의사 인력 수급 대책 수립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상급종합병원의정 갈등의료계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대학병원수련의전공의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관련 기사의정 사태 후 대구권 상급종합병원 첫 전공의 모집 '미달'의사나 간호사마저 부족한 지방 공공병원 수두룩…해법은 어디에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대구지역 대학병원, 전공의 이어 전문의도 감소세…"평균 3.4명 퇴사"'묻지마' 증원에 상처만…"수술까지 5000시간·진료대기 5개월"[의정갈등 1년 출구는]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