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해안 마을 곳곳이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노물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경주서 SUV·시내버스 등 3대 충돌…8명 중·경상경북 경찰, '15명 사상'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 수사전담팀 구성관련 기사윤호중 장관 "경북 의성군 산불 화재, 조기 진화에 총력"하이트진로, 연말 맞아 재해·재난 피해 이웃에 생필품 후원정부, 경북 의성 산불 피해지역 안전관리 실태 점검애터미,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51억원 전달스타벅스, 소방의 날 맞아 소방공무원 1000명에게 커피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