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긴급 상황판단 회의 열고 대책 마련 논의10일 경북 의성군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는 초속 4.7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윤호중경북의성한지명 기자 윤호중 장관 "세월호·이태원 참사 반복…생명안전기본법 제정"서울시, 로컬상권 창업가 24팀 선발…"최대 3000만 원, 2년간 지원"관련 기사행안부, 폭염 대책비 300억 지방정부에 선제 지원…"폭염 피해 최소화"작년 경북·경남·울산 산불·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117억 추가 지급정치·외교·통일·안보 대정부질문…국조특위 '쌍방울 사건' 기관보고행안부·기아, '지방 식품사막화' 대응…의성군서 신선식품 배송 시작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