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긴급 상황판단 회의 열고 대책 마련 논의10일 경북 의성군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는 초속 4.7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윤호중경북의성한지명 기자 영등포구,'골목형상점가' 효과 입증…일부 상권 외식업 매출 20%↑정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고의 누락 시 엄중 징계관련 기사인구감소지역, 주민보다 방문객 4.8배…20곳서 소비 절반 넘어[뉴스1 PICK]"함양 산불을 잡아라" 2차 국가소방동원령...진화율 69%윤호중, 함양 산불 긴급점검회의…"가용 장비·인력 총동원""도지사 안 뽑나, 도청은 어쩌나"…경북 북부권에 번진 TK통합 물음표산불 비상…성묘 때 라이터 금지, 담배 피우면 과태료 70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