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긴급 상황판단 회의 열고 대책 마련 논의10일 경북 의성군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는 초속 4.7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윤호중경북의성한지명 기자 밤새 강원서 20cm 넘는 눈폭탄…여객선 49척 운항 중단충북·전북·경북 등 '대설 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관련 기사충북·전북·경북 등 '대설 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소방청장 대행 "산불 지휘체계 일원화…권역별 대응단 설치"李대통령 '새해 첫 정상외교' 국빈 방중…시진핑과 내일 정상회담재난현장서 이웃 지킨 시민·공직자 한자리에…'대한민국 안전동행' 행사극한 기후 인명피해 최소화…행안부, '주민대피지원단' 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