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산불 이재민들 "헌옷이지만 감사"…전국서 하루 트럭 2대분 답지

1일 오전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이재민들이 전국에서 보내준 옷을 살펴보고 있다. 헌옷은 지난 27일부터 매일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 도착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오전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이재민들이 전국에서 보내준 옷을 살펴보고 있다. 헌옷은 지난 27일부터 매일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 도착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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