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평 규모 모듈러 주택…3000여채 순차적 설치30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대형 산불로 인한 이재민 임시주택 1호가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 어린이 문학관 앞 유휴부지에 도착해 설치를 시작하고 있다.2025.3.30/뉴스1 신성훈 기자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경북 예천 야산에 불…헬기 10대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안동시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매월 첫째 일요일관련 기사하이트진로, 연말 맞아 재해·재난 피해 이웃에 생필품 후원정부, 경북 의성 산불 피해지역 안전관리 실태 점검애터미,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51억원 전달스타벅스, 소방의 날 맞아 소방공무원 1000명에게 커피 전달동아쏘시오홀딩스, 가뭄 피해 강릉에 생수 40만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