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평 규모 모듈러 주택…3000여채 순차적 설치30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대형 산불로 인한 이재민 임시주택 1호가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권정생 어린이 문학관 앞 유휴부지에 도착해 설치를 시작하고 있다.2025.3.30/뉴스1 신성훈 기자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40대女 납치·성폭행한 중학생…교도소서 10대男에 엽기 성범죄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관련 기사[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산불 진화시 소방관 쉴 공간 필요"…인권위, 소방청장에 의견표명윤호중 장관 "경북 의성군 산불 화재, 조기 진화에 총력"하이트진로, 연말 맞아 재해·재난 피해 이웃에 생필품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