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잿가루와 미세먼지 때문에 일조량 부족 마늘 못 자라"26일 오후 경북 영양군 입암면 일대가 뿌연 산불 연기로 뒤덮혀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영양안동영덕청송이성덕 기자 "1장만 팔아요"…종량제봉투 하루 5만→14만장 '폭증'에 '제한'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경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추진…산불 피해지 '투자거점' 육성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설 앞둔 '경북 산불' 이재민 4000여명…"이젠 고향 떠날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