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잿가루와 미세먼지 때문에 일조량 부족 마늘 못 자라"26일 오후 경북 영양군 입암면 일대가 뿌연 산불 연기로 뒤덮혀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영양안동영덕청송이성덕 기자 황종철 신임 대구고용노동청장 "법·원칙 따라 노사관계 정착 노력"화목보일러 재 날려 군위 야산에 화재…들판 20평 소실(종합)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경북 대형 산불 피해 주민 "산불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 실시해야"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