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안동 등 산불 피해지역 주민 불편 가중전국 곳곳에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오전 경북 안동 시내가 산불 연기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7일 경북 의성군 비안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로 연기가 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 산불영양 산불안동 산불산불영양 석보면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김대벽 기자 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이용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기후위기 교육 강화"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경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추진…산불 피해지 '투자거점' 육성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설 앞둔 '경북 산불' 이재민 4000여명…"이젠 고향 떠날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