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안동 등 산불 피해지역 주민 불편 가중전국 곳곳에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오전 경북 안동 시내가 산불 연기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7일 경북 의성군 비안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로 연기가 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 산불영양 산불안동 산불산불영양 석보면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보장위 30일 회의…'놀이문화 확산' 논의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에 14억 투입…한국어학급 60곳 운영관련 기사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경북 대형 산불 피해 주민 "산불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 실시해야"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