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10m 넘는 강풍 타고 전방위 확산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25일 경북 의성군 고운사를 방문, 산불 확산에 대비해 방염포를 씌운 ‘석조여래좌상’을 확인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관련 키워드고운사전소고운사화재의성고운사의성산불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방재시설 설치 특례 마련…김승수 의원 "문화유산 안전망 구축"정희용 "재난시 문화유산 보호 위해 선조치 사후허가 필요"김승수 "영남권 대형 산불 피해 국가유산 중 3D기록화 15% 뿐""내 농장 타는줄 모르고 노인들 대피시켰다"…산불 '숨은 영웅'이재명 "의성에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비…더 이상 피해 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