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휴정 주차장 이미 불 타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 곳곳을 순찰하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산불의성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경북도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 공모…최대 4억5000만원 지원경북농기원 "산불 피해지역 사과 생산량 최대 83% 급감"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 월)…아침 최저 -12~-6도 강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