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는 가운데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투입된 소방관들이 산불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 산불안동 길안면백자리강풍산불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대구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공정식 기자 대구 달서구-계명문화대, 14일까지 '장 담그기 특강' 수강생 모집'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관련 기사의성 주민 대피령…비봉리 야산 산불 대응 2단계(종합)안동시, 산불 피해지역 찾아가는 '복지 수요 현장상담소' 운영대구보건대 한달빛봉사단, 안동 산불 피해지역서 봉사 활동대형산불로 산사태 우려…경북 시·군 "응급 복구비 없어" 발동동한국동물약품협회,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에 동물용의약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