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자 한 주민이 불타는 산을 바라보고 있다. 길안면 백자리 야산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자연산 송이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이성덕 기자 '개문발차하더니' 중수청, 출근 첫날 결국 공쳤다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관련 기사산불 피해 세대당 65만6000원…경북도, 추석 전후 재난 지원경북 산불 이재민 1898세대 임시주택…행안부, 추석 앞두고 안전점검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