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자 한 주민이 불타는 산을 바라보고 있다. 길안면 백자리 야산은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자연산 송이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이성덕 기자 '김천 35.1도'…다시 찾아온 무더위에 대구·경북 곳곳 폭염주의보"이 정도 비로는 어림도 없어"…단비에도 목 타는 경북 농민들관련 기사"할인 아닌 회복 지원"…에이스침대, 경북 산불 피해 110가구 지원행안부, 임시조립주택 제도 손본다…침수·이탈 사고에 TF 가동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세정지원…국세청 신고·납부 최대 2년 연장李대통령 '호우 피해' 경북 안동·의성 특별재난지역 선포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