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은 7일 산불 발생 건수와 피해 규모가 지역별로 다른 ‘이중 구조’를 보이며 예방 중심 대응이 강화되고 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체류형 관광 전환…5월 축제로 관광객 유치경북도, 전기차 1만9547대 보급…국비 223억 추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