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은 7일 산불 발생 건수와 피해 규모가 지역별로 다른 ‘이중 구조’를 보이며 예방 중심 대응이 강화되고 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선출 완료…식품한류산업국 신설안 첫 심의경북도, '인터참 코리아' 참가…美·中 등과 212만달러 수출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