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힐 듯한 산불 강풍에 되살아나…"백자리 전부 휩쓸한듯한 바람"25일 오후 2시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길안초교에 마련된 주민대피소에 주민들이 앉아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이성덕 기자 '된서리' 맞은 대구 달성군 비닐하우스 식당…농지법 위반 단속 대상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경북도 '한옥집단마을 자원개발사업' 공모…최대 4억5000만원 지원경북농기원 "산불 피해지역 사과 생산량 최대 83% 급감"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 월)…아침 최저 -12~-6도 강추위